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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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마른빨래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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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곤한 등을 어루만져 줄이 없다.
축 쳐진 육신만큼이나
며칠새 축쳐져
주인의 고른 손길을 기다리는 빨래처럼...,
마른 빨래들이 내 맘을 말한다.
주제:[(詩)고독]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05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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