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른빨래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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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곤한 등을 어루만져 줄이 없다.
축 쳐진 육신만큼이나
며칠새 축쳐져
주인의 고른 손길을 기다리는 빨래처럼...,

마른 빨래들이 내 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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