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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대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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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눈에 비쳤던 그의 첫모습은

제게 신선한 충격을 줄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은 그대였기에..

그저.. 멀리서라도.....

하루 한번만이라도.....

바라보는것도 벅찬 그대였기에...

제 맘을 담아 알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사귀는게 아니라고... !

그럼 실망을 더 많이 하게 될꺼라는

친구들의 말때문에...

바라만 보아도 벅찬그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당신을 향한 마음에 가슴태우는

한 여자가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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