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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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로운 날엔
홀로 걷고 싶다.
가다 지쳐 쓰러질때 까지 ...
밤의 적막함이 괴롭힐땐
차라리 눈을 뜬다.
지쳐 잠이 들때까지 ...
누군가 그리운 날엔
차라리 혼자이고 싶다.
울다 지쳐 잊어 버릴때까지 ...
삶의 무게가 어깨를 짖누를때
차라리 쓰러져 버린다.
지쳐 홀로 일어설때까지 ...
눈을 감는다.
지쳐 눈을 뜰때까지 ... ...
주제:[(詩)고독] 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3-26 00:00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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