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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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서있는 내가
오늘도 왜로움을 잊질수 있느겄은
내 안에 아직도 자리 잡고 있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 흐림 속 에도
방긋 웃는 햇살 처럼 내게 온다.
연락 할께...
주제:[(詩)고독] 사**이**님의 글, 작성일 : 1999-03-09 00:00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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