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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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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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니?
이 곳 정동진.
너와 함께 왔었잖아.
기억하니?
너와 나의 추억을.
제발 그것 만은 잊지마.
이 것 때문에 고독해 진다면
나를 잊어도 되.
내가 고독 하겠지만.
내가 아닌 네가
행복해야만 해.
정동진의 추억이
나를 고독하게 한다.
주제:[(詩)고독] 하**마**님의 글, 작성일 : 1999-02-25 00:00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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