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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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면
망막함으로
내가 외롭다
흐린바다
홀로 뜬
조각배로
네게 서면 가물 가물
작은 점이 된다.
먼 바다에 서고 싶다
그 가운데 있고 싶다
하지만
능청맞게
돌린 너의 등 보고선
난
눈물이 난다.
주제:[(詩)고독] 오**해**님의 글, 작성일 : 1998-12-28 00:00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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