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마음 투명하다면
주소복사
내마음 투명하다면
그 투명함에 모든것
담아 낼수 있을 텐데
모든것 비출수 있을 텐데
살아감에
애려오는 사랑도
지나가는 산들바람 마냥
한낱
휘 - 맴돌다
돌아들 갈텐데
어디 가야할 지
알수 없는
길 한가운데서
삶에 찌는 모습
아련한 먼 별처럼
꿈은 사그라들고
끝 뵈지 않는 길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주제:[(詩)고독] 오**해**님의 글, 작성일 : 1998-12-26 00:00 조회수 28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