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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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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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검기에
낮이면 하늘에 해가 있었고
밤이 어둡기에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내 마음이 갈 길을 모를 때에
그대가 초롱이 되어 주었다.
그러기에,
나도 그대에게 그리 되주려다
그만
새카맣게 타고 말았다.
주제:[(詩)고독] 유**연**님의 글, 작성일 : 1998-10-21 00:00 조회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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