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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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검기에
낮이면 하늘에 해가 있었고

밤이 어둡기에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내 마음이 갈 길을 모를 때에
그대가 초롱이 되어 주었다.

그러기에,

나도 그대에게 그리 되주려다
그만
새카맣게 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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