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위로주
주소복사
위로주는 오늘도 그에게 간다
뭣하러가냐고 물으면
그녀는 씁쓸한 미소만 지을 뿐이다
주제:[(詩)고독] 도**기**님의 글, 작성일 : 1998-09-28 00:00 조회수 20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