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모습을 그리워 하는채...
주소복사

사랑할 때 처럼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모르는 그러한 사랑을 한다면
자기 자신은 홀로 고독을 씹으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그의 뒷모습만을 바라본채
마음을 위로해야 하고
왜그리, 나약한 마음을 지녔는가 하고
자신을 힐책할 때도 있읍니다.
왜 그렇게 뿐이 못하느냐고...
하지만,
진정 사랑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한 정답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그것은, 사랑이란 마음을
사실상 말로 표현 할수도
이세상 그 어느 것으로도 표현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죠.
진정 누구를 사랑한다면
함께 지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똑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때는
헤어져야 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낄때도 있읍니다.
가슴이 무너지는 것을 느끼면서...
세상을 살아가고픈 마음이 없어질 정도로
마음의 아픔을 느끼면서...
보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으면서...
하지만,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의 대한 사랑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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