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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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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 째깍"
시간이 가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온다.
왜 이렇게 안 오지?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얼마후...
이런, 제길~
정말 어떻게 된거야?
약속시간이 훨씬 지나가 버렸는데~
'갈팡 질팡'
'이리 저리'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나~!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사실이
정말로 이렇게 힘든 줄은 몰랐었다.
다 누구 때문인데?
다 너 때문이야 너!!!!!!



ps: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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