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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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서면
잊혀질 시간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미 정해진 그 길
피할 수 없는
동행의 끝이 있는 까닭입니다.
이별을 염두하며
시작한 만남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시작하였으니
어른되어 추억 더듬을때
엷은미소 한자락 만이라도
둘 곳만 있으면
주제:[(詩)고독] 김**민**님의 글, 작성일 : 1998-08-09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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