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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합니다.
입은 당당하지만 입술은 매우 떨렸던 것 같습니다. '나 누나 좋아한다. 나랑 사귀자..아니 사귈래 말래? 지금 말해라. 그냥 좋다고 말해라. 그럼 다 되는거다.' 반강제적인 이 고백은 내 생의 가장 순수했던 고백이었습니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10-05-11 23:46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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