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눈물
주소복사
나 지금 흘리는 눈물은...
슬픔을 알아 흘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알아 흘리는 것입니다....
나 지금 흘리는 눈물은...
그대를 알아서가 아니라...
그대가 있기에 흘리는 것입니다.
나...단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잃은 사랑없는
세상에서 숨쉬고 싶습니다.
단....한번만이라도....
주제:[(詩)사랑] 송**은**님의 글, 작성일 : 2000-04-22 00:00 조회수 8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