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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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쉬어 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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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하나 바쁘지 않은 것은 없으나
그냥그냥 무언가 비우며
그렇게 쉬어간다
문명에 발달로 IT세상에도
빠쪄 버리리기도 하고
그렇게 쉬어 간다
이 또한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무언가 쓸쓸한 11월에,,,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9-11-06 09:26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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