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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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열면 예전과 다르게
자연이 춤을 추고
처마및 장미 꽃은 봄부터 피어
질줄도 모르네요
과수원 가는길은 다람쥐 오리락 내리락
하며 나를 신비에 세계로 이끌어요
코스모스도 아닌것이 "실난"은
예쁘게 피어있고
가을 거두미 피곤할 세라
국화는 향기에 바져도
좋다고 하네요.
二千九年,十月,二十七日.
구암,집,뜰에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9-11-01 14:40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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