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끝자락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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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이렇게 달콤하면서 쓰디쓴 독이라는 것을 저는 그대를 통해 배웠습니다.
저는 그대를 붙잡았습니다. 그대가 다시 바라볼수있도록 노력하면 될것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놓아 주렵니다.
가슴이 찢져질듯 아파와도
저는 그대를 놓아 주렵니다.
이제 제가슴이 숨쉴수 있도록
제맘이 더이상 다치지 않도록
그대를 놓아 주려합니다.
당신과 사랑했던 그 순간마다
난 지울겁니다. 노력할것입니다.
내가슴에 더이상 그대가 남아있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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