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곱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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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추와 이쁜소녀가 살았지요
곱추는 이쁜소녀를 사랑했어여
곱추는 매일매일 소녀의 주변을 맴돌았어여
어는날 곱추는 소녀에게 고백을 하기로 했지요
곱추가 소녀의 집 벨을 누르자 소녀가 나왔어요
곱추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소녀는 소리를 지르며 문을 닫아버렸지요
곱추는 조용한 목소리로 문앞에서 "저는 여기에 오기전에 하느님을 만났지요 하느님께선 저와사랑할 여자가 곱추라고 하셨지요 저는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드렸지요 그녀 대신에 내가 곱추가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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