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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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잘 써 내려간다
글쓴 세월이 아쉬워 나도 한번
"등단;이라도 하고픈 꿈을 꾸어본다
바쁜 일정들을 우선 하다보면
어느세 글은 저 만치 가 있다
아니면 핑게로 저 만치 가 있다
예전엔 등단하면 내가 시인이
되었다고 부모님에게 큰 소리로
외치고 싶었다
이제 어머니를 보내니 더 글이
멀어진다
아버지 보내기전에 내가
등단 이라는 것도 할수 있으려나
글쟁이에 세월은 그런게다.
예천,유천리,산소에 갔다오던날,
二千九年,六月,二十,七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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