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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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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번... 부르면... 뭐하니
수천번... 부른다고 올사람도아닌데...

이바보같은여자야...
그만하지그래...

알면서... 다알면서...
왜 구차하게... 붙잡고있는거야.

아니라잖아.
그사람과인연이아니라잖아.

이젠... 놓아주자.
이젠... 편해지도록... 보내주자

네맘에 있는... 그사람...

알아... 네심장을 오려야한다는거...
하지만... 아니니깐.. 이만큼 기다렸으면
된거야..
그니깐... 보내주자... 더이상 다른사랑을
할수없더라도...

보내주자 놓아주자...
딱딱하게 굳어지는 네심장... 언제가는...
정말언제가는... 따뜻하게 변해지겠지..
그언제가는..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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