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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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살아가나 봅니다.
아무렇지도 않은척
그러다 보니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그렇게 살아가나 봅니다.
흔들리는 갈대처럼
맥없이 흔들리다 툭 부러져버릴줄 알았더니
다시금 일어서 바람에 흔들리고 있나봅니다.
그렇게 다시 살아가나 봅니다.
이바람 저바람에 흔들리며
다시금 바람처럼 돌아올
당신의 손길 기다리며..
오늘도 나는 그렇게 살아가나 봅니다.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9-05-09 23:2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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