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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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항상 그자리 있어요
내가 항상 이자릴 지키듯'...
우리의 바람이었던 이 진실이
금기처럼 깨어 지던 어느 때부터
그보다 내가 그를 사랑하고
그가 나를 더 사랑하고...
그것은 또다시
사랑이란 굴레와 가쉽이란 포장으로
상대를 속이이게 여념이 없어지고...
실망하고 좌절하고...

그대 그 자리 여전히 지키며 여전한 맘으로
나를 인정하셨나요?

난 그댈 그자리 지키고 있는 녀석으로
인정 하고 있지 아니한ㄷㅔ...

그대의 마지막 메세지와
끊어져 있는 전화벨이 그 모든걸
말해주고 있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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