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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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상처 안으며
아픈 눈물 머금으며
오늘도 살아 가나 봅니다.
당신없는 그자리에서
그렇게 또
웃고 울면서
그렇게 살아가나 봅니다
죽을듯이
미칠듯이
힘들더니..
시간이라는 놈이..
세월이라는 놈이..
그대를 잊게 하나 봅니다.
어느덧
한장의 추억이 되어
묻혀 버린 기억이 된..
당신이란 사람..
영원이 잊게 되는 그날이..
있겠습니까?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8-07-23 21:17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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