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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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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은..
너무나 즐거워서 ..
잊혀지지 않은 시간이 있다면...
너무나 슬퍼서 ...
더이상 잊혀지지 않은...
슬픈 시간들이 있습니다..
시간들은 나에게 무의미하게 잊혀지고..
아직 나의 마음속에 남아 있지 않을 거라고..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그런게 아니었나 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난 내 삶의 흔적들을 뒤 돌아보아도..
아직 다 가보지 못한 나의 지난 시간들...
그 시간속에 묻힌 나의 한 사람..
그 시간속에서는 너무나 다정하고..멋진 한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낯설게만 느껴지려고 합니다..
이렇게 시간은 그사람을 나에게서 멀어지게 하려고 합니다..
시간의 슬픔을 느끼는 나는
지금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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