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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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우나 봅니다..
참고 참아보려
앙다문 입술에..
파르한 경련이 일더니..
또그렇게 흘러버리곤 맙니다.
짭쪼름한 눈물속에..
당신이란 사람 담겨..
흘러 내리는데도..
흐르고 흐르고
또 흘러내리는데도..
아직도 흘러 내리는 걸 보면..
아직도 남았나 봅니다.
흘러내려야 할 눈물이..
아직도 기다리는 봅니다.
그대라는 사람 돌아와 주길..
어쩜..
영원히 흘러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대란 사람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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