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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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심장이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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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에게.. 이런말을 했다..
자긴.. 심장이 없는거같다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눈물이 안나올거같다고.
그리고..
자기 와이프를 한번도 사랑해본적없다고..
난.. 흘려들었다..
그와 헤어진 지금
원망스럽다..
심장이없는
그가 원망스럽다..
주제:[(詩)사랑] t**w**님의 글, 작성일 : 2008-05-13 00:35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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