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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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백지로 돌아가겠지..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서
니가 내곁에 남지 않는 그 순간이 오면..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나..
그자리에서 또 웃고 있겠지..
순백의 하얀 종이처럼..
마치 아무거도 쓰여 지지 않는 것처럼..
니가 없는데..
그자리르 메울수 없음에.
이리 가슴이 저며오는데도..
나
아무렇지 않은듯 웃고만 있어야하는 거겠지..
그게 맞는 거겠지...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8-05-12 15:5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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