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순수를 찾아서..
copy url주소복사
나도 새곤새곤
고히 잠든 너의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고
혼자 바보같이 웃을때가 있었는데....
나도 아무도 모르게
그저,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었고
다만 너만 기쁘면 된다는 생각에
몇일동안 생일을 준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땐 참 순수했었는데...
이제 그 잃어버린 순수를 찾을려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지만
그때 마음을 최대한 떠올리고 느낄려고 합니다.
내 몸이 내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
내 심장이 내 마음이 정말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다시 찾을려고 합니다.
할 수 있겠죠??
무지개를 쫒는 그 마음으로 다 버리고 찾아 갑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