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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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히 잠든 너의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고
혼자 바보같이 웃을때가 있었는데....
나도 아무도 모르게
그저,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었고
다만 너만 기쁘면 된다는 생각에
몇일동안 생일을 준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땐 참 순수했었는데...
이제 그 잃어버린 순수를 찾을려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지만
그때 마음을 최대한 떠올리고 느낄려고 합니다.
내 몸이 내 머리가 좋은게 아니라,
내 심장이 내 마음이 정말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다시 찾을려고 합니다.
할 수 있겠죠??
무지개를 쫒는 그 마음으로 다 버리고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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