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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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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찢어지면
그대 마음 이미 헐어버렸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내 눈물 떨어지면
그대 피눈물 떨어진다는걸
왜 몰랐을까요?
내 상처받아 무너져버린 마음
애써 추스려 그대에게 기댈때,
그대 상처받아 재로 변했을 마음,
나에게 기댔을때 왜 난 그렇게 자만했는지.....
재로변한 그대 마음 내가 쓰러주고
내가 다시 따뜻하게 포근히 안아줬어야 되는데
왜 그때 내 마음만 그대에게 기댈렸고 했는지..
그대 참 잘했어요.
'지금 거신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그대 참 잘했어요.....
'지금 거신번호는 이제 다시는 없을 번호일것이며, 내 마음속에도 이젠 없을 번호일것입니다.
이제 그대 마음에 따뜻한 봄의 햇살이 내려
그대 앞날에 꽃이 피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대.. 너무나...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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