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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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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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하고 놓아버렸다.
그리곤 뒤돌아 뛰었다.
숨이 차오른다.
심장이 터질것 같다.
'아 이젠 되었구나'하고
뒤돌아 보니..
아직도 나는 그곳..
어느 높은 성. 그곳에
차가웁게 드리운..
비릿한 아픔을 한 움큼 베어문..
나는. 아직도 그곳.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7-11-19 23:19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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