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한 사람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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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잃고...
그렇게 사랑을 잃고
추억은 기억을 삼키고
추억은 행복을 삼키고
쓰리고 쓰린 눈물을 뱉어 내고
아프고 시린 상처만 남겨
더 이상 날 위해 흘릴 눈물 조차
그런 눈물 조차 남겨 주지 않았다..
그렇게 이별은
어느 누구 한사람에겐
아물수 없는 상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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