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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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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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라는거...
사람을 참.. 아련하게 하더라...
자꾸..
그리지 않을 사람을 그리면서..
바보같이..
그렇게 바보처럼..
텅빈 하늘을 멍하게 쳐다보더라구..
바보같이..
외로워서..
외로우니까 그리워서..
그러니까..
가슴이 아려서..
자꾸 니생각이 나..
외로워서.. 그래서..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7-09-28 23:22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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