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유언처럼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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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서 간직 하겠습니다. 고맙다는 말
누군가 뭍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어찌 알겠느냐구요
저는 대답합니다.
고마움이 태산같고 감사함이 하늘만 하니
이를 어찌 한두마디말로서 죄다 말할수 있을까라구요
내마음을 몰라주어도 돌부처같이 그저 묵묵히 있겠습니다.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감사함을 모른다고
치부당해도 그냥웃고 말겠습니다.
훗날 내 삶에 마지막 날에
최후의 한마디만 겨우할수 있는 시각에 유언처럼
말하겠습니다.
그땐 정말 태산이 무너져 내리도록
정녕 하늘이 산산조각 나도록 큰 울림으로
말하겠습니다.
고마웠다고, 정말 감사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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