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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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많이 덥지요

눈덮인 설악산을 머리에 떠올리면
조금은 시원하지 않을까요

주말 밥상에는 접시에 솔잎을 깔고
그 위에 삶은 고기를 얹어 놓으면
맞도 좋구요 눈 도 시원하고
마음까지 이어 준대요

아니면 서던 알프스 산맥 빙하가 녹아내린
雪산(설) 또 호수 호반에 도시 상상하면
더 시원하지 않을까요

온 거리가 음식물 냄새가 흔히나면 더 더워요

참고로 요렇게 하면 어떨까요

음식물을 매일아침 수거 하지만
주말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니 저 처럼 해 보세요

작은 프라스틱 용기에 넣어서 뚜껑을 야무지게
닫고 비닐 봉지에 봉하여 냉동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수거하는 전날밤에 예쁘게 갔다 버리는
거예요
그 나마 조금 시원하지 않을까요

또한 어떤 행사로 인한 음식물 많이 나오는
날도 냉동고에 잘 보관해서 두었다가
버리면 어떨까요

제 생각인데요 별로 어렵지도 않고 위치와
사용도에 따라 청결을 유지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냉장실에 음식을 오래 보관하면 냄새가 배어도

냉동실에는 악취가 배일것 같지는 않아요

그 보다 중요한건 어느 지역이든 주말에도
연휴때도 매일 수거 하는게 재일 좋다고 하지요

수거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바램이지만 말입니다

시장,,식당,,주택,,여름철만 되면 악취로
정말 많이 덥다고들 하지요

저도 나름대로 구상을 해도 사실 답이 나오지 않아요

청결한 거리는 눈 도 시원하고 마음까지 시원
하겠네요

우리 가족은 결혼23년차지만 여행에 대하여
적으라면요 정말 많이 다녔어요
남편과 저는요 아이들 초등학생때 팔도 여행
시켜 주는것이 목표였어요

그래도 형편상 가지 못한곳도 많아요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고 고등학교
다닐때도 어디 여행가고 싶다고
한적은 없어요

사실 집나가 여행 다녀보면 많이
피곤한것이 사실이죠

지금생각해 보면 시원하게 앨범에 사진들을
많이 넣어둔것 같아요
또한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이는 어릴때 부모님 사랑 받지 못하면
언제 받겠어요

요즈음 저에 친정 아버지는요 친정 어머니가
편잖으셔서 아버지가 청소를 매일 하셔요
그런데요 걸레질은요 발로해요
관절운동에 좋으시데요

요즈음처럼 많이 더우면 아내가 힘들겠지요
남편님들 여름엔 저에 아버지처럼 관절운동
하면서 청소하고 샤워하면 시원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이 여름을 모두모두 시원하게 보내셔요

저두요 시원하게 글쓰고 싶어요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하겠어요.















많이 더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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