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향기...
주소복사
또르르..
이슬꽃 모여든
옹달샘에
그대 모습 아려와
쓸쓸히 홀로 떠돌면
금낭화 꽃처럼
아롱 아롱 고이 맺힌 눈물..
발길돌아
덧없는 세월에
풍경소리마저 잠든
산사의 침묵을
숨소리로 깨우고
합장하는 얼굴에
그대 숨결같은
바람이 스처간다
그대 향기...
머물다 간다
주제:[(詩)사랑] kakawo님의 글, 작성일 : 2007-07-09 17:52 조회수 25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