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五月에 편지
copy url주소복사
밤을 낮처럼 보내면
밤도 낮처럼 되더라

익숙지 않은 시간에 눈거플은 덮어도
새로운 것에 적응하니 心中은 새로운게다

빛바랜 세월에 날개가 달린듯
하기도하여 눈과 마음은
먼곳을 바라 보기에 길이 보여
지는것 같다..




二千七年,,五月,,十五日,,..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