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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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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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처럼 보내면
밤도 낮처럼 되더라
익숙지 않은 시간에 눈거플은 덮어도
새로운 것에 적응하니 心中은 새로운게다
빛바랜 세월에 날개가 달린듯
하기도하여 눈과 마음은
먼곳을 바라 보기에 길이 보여
지는것 같다..
二千七年,,五月,,十五日,,..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7-06-01 02:54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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