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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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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니...
이렇게 물들어버린날...
갈수없어
온통 더렵혀져버렸는걸...
네가 생각했던
그때 내가아니라말이야
그러니깐
기다리지마...
돌아보지도마...
내가잠시잊고있었나봐
연락하지말아야했는데...
뻔뻔하게..
또다시 너 상처주기는싫어
되돌아갈수없어..
더이상 정말더이상 내가아니니깐
이렇게.... 이렇게...
더럽혀진나이잖아..
나평생 죄지은 죄인처럼...
그렇게살아갈게...
사랑했었어...
아니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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