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손
주소복사
부모님 감사해요
어떻게 내 손이 이렇게
요술쟁이인지 모르 겠어요
자꾸만 제 열 손 가락을 봐요
정말 슬프게 울때도 많아요
제가 이게 뭐냐구요
할때도 많아요
자꾸만 다른 손은 못해도
제 손은 무엇이든 다 할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내 손을 많이 보던날..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7-03-29 00:17 조회수 7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