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건대 먹자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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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얼마나 변했을까

사람은 왜 예전에 그 모습으로
될수는 없는 걸까

참 많이 변했겠다

그리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콧수건 친구들

드디어 서울역 도착
12월에 차거운 겨울날이어도
발걸음은 정말 즐거운날

人生이 왔다과 갈때는 가족과
너히들과 같이 의미를 두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그밤에 왠 눈이
그리 펑펑오는지

그 추억 잊지 않을꺼야

사랑한다 내 콧수건 친구들....

二千六年,,十二月,,건대먹자골목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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