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 랑 방
주소복사
사랑방에서 남편과 술잔을 나누며
고기를 먹는다
늦은밤 풍경이 아름다워 눈은 먼 곳을
바라본다
MOtel도 보인다
밤과 웃음과 사랑이 동시에 일렁인다
거리에 쌍 나이트 차들에 불빛으로
가득하다...
三月에 남편과 술마시던 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7-03-28 23:11 조회수 9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