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自己標顯(자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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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봄이오면 머리는 꽃 물을 들이고
싶어요

흰 머리가 많다고 부득이 노화가 온것은
아니여요
선천 적인 것이 있다구요

사람들은 왜 염색을 하지 않느냐고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정말 지겨워요

아니면 머리가 상하지 않고 내 눈이
상하지 않는 그런 염색 약이있으면
말을 해 보라구요

저에에 너무 형식 적이고
틀에 박흰 것들을 요구하지 마세요
정말 슬퍼요

세상이 왜 이래요
저에게 약간에 자유를 허락해 주세요

그럴때 마다 정말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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