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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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당신과 바다로 갔습니다.
발을 적시는 포말섞인 바다
그대와 나란히 걷는 평화
어쩌면 버릴는지도 모를 사진을
우리는 진지하게 찍고 있습니다.
행복한 찰나를 기억하는 마음.
아니 어쩌면 작은 세포까지도
당신을 기억할것만 같습니다.
비가 오는 날
바다로 갔습니다.
그대와 함께.......
주제:[(詩)사랑] s**l**님의 글, 작성일 : 2000-04-21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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