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노래 곡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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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글을 가사로 쓰면 어떨까요

가사에 대한 지불은 마음 대로예요
아무래도 저는 상관 없어요

별 천지 밤 하늘이 아름다워
빙글빙글 도는 여자를 아시나요

별 과 달이 어울어져 가로등도
같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는 여자를 아시나요

새벽녁 불빛을 좋아 하는 여자를
아시나요

마음은 世想(세상)천지를 헤메어도
행동은 아주 순수한 여자를 아시나요

그리고 그리고 다시 술잔을 드는 女子를
아시나요

二千六年,十二月,十四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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