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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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외롭지는않았습니다.
사랑하는이의 목소리가들리기에..
전 두렵지않았습니다.
제겐 그대의 사랑이있었기에..
늘 웃음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전 제자신을
잃었습니다.
웃음보단 울음이라는단어..
행복보단 두려움이라는단어...
그렇게 제게 다가왔습니다.
전 몰랐습니다.
이별이라는게.. 사랑의끝이라는게..
이토록 가슴아플지는...힘들지는..
정말몰랐습니다.
만약 이렇게 힘든것이 사랑이라면...
그토록 애타는것이 사랑이라면..
다가가지도 부르지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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