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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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의 여지가 없는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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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렬려고 그런게 아닌데
모든게 나의 책임이 되었을때..
그땐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고
그게 최선인줄 알고
내 모든것을 바쳐서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다 잃어버리고
혼자가 되었다.
참을수 없는건 내 혼자인게 아니라
이렇게 되어버린 이유를
어디 말할때도 없고
딱히 그 이유를 찾을수 없다는 것이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10-07 13:05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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