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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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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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잊을수 있습니까?
그대 눈으로 사랑을 보고
그대 귀로 사랑을 듣고
그대 가슴으로 사랑을 느꼈는데
그날들을 어떻게 다 잊을수 있겠습니까?
그냥 품고 사는거죠.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안고 가는거죠..
아프면 아픔대로
희미해지면 희미해지는대로..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10-02 21:51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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