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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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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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님 어쩌요
또 계절이 바뀌고 있어요
바람님 슬퍼 하지말아요
人生이 뭐 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어느 한곳에 뭐물고 싶지 않아도
삶이 우리 모두를 구속하는게 삶에 현실이죠
바람님 홀연듯 자꾸만 아쉬움들고 머리를 휘
져어도 머리는 아니라고 말을 하고 그래도
무엇이 바람님에 마음을 허공에 떠 돌게
하는지 몰라도
바람님 다시 어두운 곳에 환한 빛으로
돌아오길 기다릴께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6-09-06 00:39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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