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 님
copy url주소복사
바람님 어쩌요
또 계절이 바뀌고 있어요
바람님 슬퍼 하지말아요

人生이 뭐 다 그렇잖아요

아무리 어느 한곳에 뭐물고 싶지 않아도
삶이 우리 모두를 구속하는게 삶에 현실이죠

바람님 홀연듯 자꾸만 아쉬움들고 머리를 휘
져어도 머리는 아니라고 말을 하고 그래도
무엇이 바람님에 마음을 허공에 떠 돌게
하는지 몰라도

바람님 다시 어두운 곳에 환한 빛으로
돌아오길 기다릴께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