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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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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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에 무게가 있다면 얼마쯤 될까?
너무 무거워 서있기 힘들때도 있고
너무 가벼워 나도 모르게 날아가 버린적도 있고
너무 적당해서 내가 느끼지도 못했던 적이 있다
가볍든 무겁든 적당하든 그 사랑의
끝은 언제나 아프고 슬프고 아쉽다.
사랑은 그런것 같다.
가벼울때 가벼워야 하고
무거울때 무거워야 하고
적당할때 적당해야 하는것..
사랑의 무게는 누가 언제 아떻게 재는냐에 따라
달라지는것.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07-31 20:16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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