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돌아갈수없는걸...
copy url주소복사
그런눈으로 보지마
달콤한 말따위도하지마

내가 울고있더라도
아파하고 힘들어하더라도
내버려두기바래.

나 참가식적인가봐
널사랑한다고했는데...
너밖에 보이지않는다고했는데

네가 다른곳을보고있을때
잠시 쉬고싶었어
여기왔을뿐인데

너무멀리와버렸나봐
내몸에는 이미
시커멓 먹구름으로
덮여져버렸으니깐

착해서 좋아하다
착해서 싫어졌단
이말 만아니었으면..
이런핑계라도 해주고싶었어

다 네탓이라고...
지금 와버리면어떻게해...
이렇게 물들어버린 나인데...
예전에 내가 될수없는데...

이젠 이젠...
너의여자로 돌아갈자격을
잃어버렸는걸....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