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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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이 적고 싶었습니다.
아주 의미있는 말이고
아주 근사하면서도
다른 이들의 마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멋진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웬지 오늘은....
하지만 오늘따라 이 가슴과 머리는
아무런 것을 떠올리지 않네요.
그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제글을 용서하시길..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07-11 21:25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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